일본의 기업단체가 북한에서 바다모래를 수입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요코하마에 있는 '오오쿠라' 골재회사 등 10개 회사가 ' 함경북도 해사 수입 연구회'라는 단체를 만들어 빠르면 올 봄부터 1년에 백만톤, 금액으로 10억엔에서 20억엔 정도의 북한산 바다 모래를 수입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연구회는 지난해 함경남도 함흥 앞바다에서 모래 채굴조사를 실시해 5억톤의 모래를 채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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