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연합뉴스) 마카오를 방문중인 삼파이오 포르투갈대통령과 첸치천 중국 부총리는 마카오 주권 반환을 9개월 앞둔 오늘 주권반환과 관련해 회담을 가졌습니다.
삼파이오 대통령과 천 부총리는 회담에서 포르투갈 주민들의 마카오 철수일정과 주권 반환 행사 등에 대해 대부분 의견의 일치를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은 오는 12월 20일에 거행될 주권 반환 준비의 일환으로 ▲마카오 특별행정구를 이끌 행정장관의 후보 자격 ▲행정장관을 뽑을 2백인 추천위원회조직 등을 대부분 끝낸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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