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등 정부투자기관의 경영성과를 평가할 경영평가단이 새로 구성됐습니다.
대학교수와 공인회계사 등 민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경영평가단은 오는 6월초까지 13개 투자기관을 평가합니다.
경영평가가단의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예산위원장은 경영혁신이 부진한 공기업의 사장의 해임을 대통령에게 요구하게 됩니다.
또 공기업들이 임직원에게 지급할 인센티브 상여금의 지급비율도 경영실적에 따라 결정됩니다.
정부는 경영평가단의 평가결과를 정부투자기관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하고 오는 6월 20일까지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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