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미국을 방문중인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와 민주당 이인제 최고위원이 뉴욕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4.13 총선을 전후로 소원한 관계였던 김 명예총재와 이 최고위원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22일 오전 뉴욕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만나 그간의 앙금을 씻어냈다고 측근들이 전했습니다.
두사람의 회동은 같은 호텔에 묵고 있던 이 최고위원이 김 명예총재의 방으로 찾아가 이루어졌으며 양당의 공조복원에 따른 협력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 최고위원은 지난 총선과정에서 김 명예총재를 서산에 지는 해라고 공격한데 대해 양해를 구했으며 김 명예총재도 이해한다는 뜻을 표시했다고 측근이 전했습니다.
두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30여분에 걸친 회동을 갖고 김 명예총재가 서울에서 다시 보자면서 이 최고위원을 배웅했으며 이 최고위원도 매우 흡족해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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