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변웅전 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자민련은 설 연휴동안 소속의원들의 귀향 활동과 전국 지구당조직을 통해 민심을 확인하고 여론을 수집해 국정에 반영키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변 대변인은 즐거운 명절을 맞았지만 폭설 피해로 수심에 잠겨 있는 가정에 거듭 위로의 뜻을 전한다면서 정치인들이 국민의 눈물을 닦아 주는데 앞장서 줄것을 주문했습니다.
변대변인은 특히 설 연휴기간동안 한나라당이 자민련의 교섭단체 구성을 '의원꿔주기'로 비난하고 있는데 대해 즐거운 명절기간 만큼이라도 국민을 괴롭히는 악의적인 정치선전은 자제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이자 우리의 미풍양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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