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소프트웨어 경기는 지난해 4분기보다 다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정보통신부가 최근 전국의 천 157개 소프트웨어 업체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BSI,즉 기업경기 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종합 BSI가 105로 나타났습니다.
세부 항목별로는 소프트웨어 수출의 BSI가 131, 연구개발투자가 124, 설비시설투자 111, 내수판매 107 등으로 나타나 지난해 4분기보다 사정이 나아질 것으로 조사됐으나, 일반종합경기는 79, 자금사정은 90 등으로 지난 분기보다 어려워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06, 부산이 103, 대구가 115, 대전이 105, 경기가 106 등으로 희망적인 반면 인천, 충북, 광주지역 업체들은 소프트웨어산업 경기가 지난해보다 더 나빠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BSI지수란 경영자들이 경기가 어떨 것인가를 전망한 지수로 100 이상이면 경기호전, 100 이하일 경우는 경기 악화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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