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탈북 여성이 탈북자 지원기관에서 만난 통일부 사무관과 결혼합니다.
지난 1월에 입국한 탈북 여성 30살 안영희 씨는 다음 달 3일 통일부의 탈북자 정착지원기관 하나원에서 만난 42살 김창성 사무관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3월부터 석 달 동안 탈북자 교육과 정착지원을 담당하는 하나원에 입소해 교육을 받으면서 신랑인 김 씨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탈북여성 통일부 사무관과 결혼
입력 2001.01.23 (09:30)
930뉴스
⊙앵커: 탈북 여성이 탈북자 지원기관에서 만난 통일부 사무관과 결혼합니다.
지난 1월에 입국한 탈북 여성 30살 안영희 씨는 다음 달 3일 통일부의 탈북자 정착지원기관 하나원에서 만난 42살 김창성 사무관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3월부터 석 달 동안 탈북자 교육과 정착지원을 담당하는 하나원에 입소해 교육을 받으면서 신랑인 김 씨와 인연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