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국에서는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 축제가 열렸고 전세계 생태계 보고인 갈라파고스섬은 기름 유출사고로 최악의 환경위기에 빠졌습니다.
해외 화제를 소현정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중국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베이징에서 가장 큰 롱탄후 절에서 설 맞이 축제가 열렸습니다.
올해는 특히 용의 해를 보내고 신사년 뱀의 해를 맞아 중국 전통 용춤이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어린이들의 전통춤도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리시아후이: 아주 재미있어요. 그리고 친척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반가워요.
⊙기자: 축제현장 부근에서는 뱀 모양의 장난감들이 불티나게 팔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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