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강력과는 오늘 이른바 원조교제를 통해 마련한 돈으로 필로폰등을 구입해 투여한 혐의로 18살 조 모양등 10대 소녀 2명을 구속했습니다.
조양등은 지난달말부터 인천시 주안8동 조양의 집과 주변 상가에서 모두 2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여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조사결과 이들은 생활정보지에 난 폰팅 광고를 통해 만난 3,40대 회사원들과 원조교제를 하면서 받은 돈으로 필로폰과 대마초를 구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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