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설 연휴 첫 날인 오늘과 설날인 내일 낮 동안에는 비교적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그러나 내일 밤부터 차차 흐려져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오기 시작하겠는데요.
이 비나 눈은 모레인 25일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남부지방으로 많은 양의 눈이나 비가 예상되니 귀경길에 극심한 혼잡이 있을 전망입니다.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구름모습입니다.
우리나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고 아침에 눈을 뿌렸던 울릉도, 독도지방도 지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올 전망입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울릉도, 독도지방에는 한두 차례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도, 전주 7도, 부산 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2에서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화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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