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씨를 주연배우로 기용하겠다는 약속이 깨지는 바람에 손해를 봤다며 영화 투자자인 임윤형씨가 제작사인 동아흥행을 상대로 3억3천만원의 투자비 청구소송을 서울지방법원에 냈습니다.
임씨는 소장에서 동아흥행측이 유승준씨를 주연배우로 출연시켜 영화 '제이슨리 2000'을 제작하겠다고 제의해 제작비 3억3천만원을 투자했는데, 지명도가 떨어지는 재미교포를 주연배우로 기용하고 제작 일정도 지연되는 등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동아흥행측은 공금횡령으로 구속된 전 임원이 임씨와 투자계약을 체결한 후 발뺌해 문제가 발생했다며, 임씨 문제는 현 '제이슨리 2000'제작자와 협의해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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