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의 74%는 올 해 국회도 정쟁으로 지샌 지난해 국회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나빠질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사무처가 지난해 말부터 보름동안 네티즌 천 6백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3%가 16대 국회가 이전에 비해 나빠졌다고 평가했고 좋아졌다는 평가는 18%에 그쳤습니다.
나빠졌다고 평가한 응답자들은 그 원인을 정쟁이 가장 큰 문제라고 꼽았고 다음은 국회 운영제도의 미비와 국정현안에 대한 의견수렴 미흡, 전문성 부족 등을 들었습니다.
2001년 국회의 전망을 묻는 질문에는 51%가 지난해와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고 23%는 나빠질 것 이라고 답해 응답자의 74%가 비관적인는 전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네티즌들이 국회의원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소신있는 의정활동과 파행없는 국회운영, 국민의 의견수렴, 전문성 강화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