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WHO는 오는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 54차 총회에서 열화우라늄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피해문제를 정식 안건으로 다루기로 했습니다.
어제 폐막된 WHO 집행이사국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이라크와 유고가 걸프전과 발칸전쟁 등에서 사용된 열화우라늄탄의 인체 유해성 문제를 정식안건으로 채택하자고 주장했다고 전했습니다.
어제 회의에서는 러시아와 요르단, 카타르등이 이라크와 유고의 주장을 지지했으며 미국도 열화우라늄탄의 인체 유해성 여부를 자체조사하고 있지만 3월에 조사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5월 총회에서 논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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