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97년 30대 재벌 절반가량 외환위기 겪으며 쇠퇴
    • 입력2001.01.23 (10:31)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97년 30대 재벌 절반가량 외환위기 겪으며 쇠퇴
    • 입력 2001.01.23 (10:31)
    단신뉴스
지난 97년 지정된 30대 재벌의 절반 가량이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쇠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97년 금융감독원이 지정한 30대 주채무계열 가운데 14개 재벌이 구조조정을 추진중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진로와 한일 한라와 뉴코아 그리고 동아와 통일 등 6개 그룹은 법정관리를 받고있습니다.
또 대우와 고합 신호와 쌍용, 동국무역과 아남 등 6곳은 워크아웃, 해태는 사적화의가 진행중이며 기아는 현대자동차에 매각됐습니다.
또 공정위가 매년 지정하는 30대 그룹에서는 지난 97년 기아가, 98년에는 뉴코아, 거평, 한일 등 3곳이 제외됐고 지난해에도 대우,한라 등 7개그룹이 해체등의 이유로 제외됐습니다.
재경부 관계자는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30대 재벌의 명암이 엇갈리며 재계 구도가 급격히 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