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시중은행들은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를 통해 모두 4조5천억원의 부실채권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은행별로는 한빛은행이 2조3천억원 외환은행은 1조502억원, 평화은행 4천 871억원 서울은행 6천억원 조흥은행 718억원 등입니다.
반면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은 각각 7천500억원과 5천억원의 부실채권매각 계획을 세웠지만 구조조정 투자회사가 정착돼야만 이 회사를 통한 매각규모를 정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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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구조조정투자회사통해 부실채권 매각
입력 2001.01.23 (10:32)
단신뉴스
올해 시중은행들은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를 통해 모두 4조5천억원의 부실채권을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은행별로는 한빛은행이 2조3천억원 외환은행은 1조502억원, 평화은행 4천 871억원 서울은행 6천억원 조흥은행 718억원 등입니다.
반면 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은 각각 7천500억원과 5천억원의 부실채권매각 계획을 세웠지만 구조조정 투자회사가 정착돼야만 이 회사를 통한 매각규모를 정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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