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 인천시 부평의 한 노래방에서 주인 41살 김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남편 홍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남편 홍 씨는 아내가 아침이 돼도 집에 오지 않아 노래방에 가 봤더니 둔기에 머리를 맞은 듯 뒷머리가 함몰된 채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주변 탐문 활동을 벌이며 범인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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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여주인, 변사체로 발견
입력 2001.01.23 (10:39)
단신뉴스
오늘 오전 8시쯤 인천시 부평의 한 노래방에서 주인 41살 김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남편 홍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남편 홍 씨는 아내가 아침이 돼도 집에 오지 않아 노래방에 가 봤더니 둔기에 머리를 맞은 듯 뒷머리가 함몰된 채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주변 탐문 활동을 벌이며 범인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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