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유명한 야생동물 보호지역인 갈라파고스 군도 해역에 기름이 대량 유출돼 구스타보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이 재해 긴급상황을 선포했습니다.
에콰도르 정부는 에콰도르 선적 유조선인 제시카호가 지난주 갈라파고스 군도인근에 좌초되면서 600t분량의 기름이 유출돼 이 일대 바다 천200 제곱킬로미터를 오염시키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 에콰도르 연안에서 천㎞ 떨어진 태평양의 갈라파고스 군도는 9천 마리의 `자이언트 거북이'가 살고 있으며 진귀한 파충류와 곤충, 조류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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