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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정체구간 다시 늘어
    • 입력2001.01.23 (11:2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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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의 고속도로는 이른 아침부터 귀성 차량들이 몰리면서 지체와 서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정체 구간이 늘어나면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안성과 천안, 중부고속도로 광주와 곤지암, 호남고속도로 북대전과 서대전 등은 진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판교에서 목천 사이 77km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고, 칠곡 휴게소에서 왜관 사이 3km 구간도 지체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은 유성에서 논산 사이 27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은 하남에서 일죽 부근 51km 구간에 차량들이 밀려 있고,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은 신갈 부근에서 용인 휴게소까지 차량들이 지,정체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은 특히 이번 연휴기간 동안 가장 많은 27만여 대의 차량이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서울역은 현재 대부분의 열차편이 좌석표는 물론 입석표까지 거의 매진됐습니다.
    고속버스 정기노선도 대부분 매진됐지만 예비차 7백 대가 수시로 운행하고 있어 승차권을 구입하지 않아도 터미널에 나와 기다리면 표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끝)
  • 고속도로 정체구간 다시 늘어
    • 입력 2001.01.23 (11:22)
    단신뉴스
전국의 고속도로는 이른 아침부터 귀성 차량들이 몰리면서 지체와 서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정체 구간이 늘어나면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안성과 천안, 중부고속도로 광주와 곤지암, 호남고속도로 북대전과 서대전 등은 진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판교에서 목천 사이 77km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고, 칠곡 휴게소에서 왜관 사이 3km 구간도 지체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은 유성에서 논산 사이 27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은 하남에서 일죽 부근 51km 구간에 차량들이 밀려 있고,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은 신갈 부근에서 용인 휴게소까지 차량들이 지,정체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은 특히 이번 연휴기간 동안 가장 많은 27만여 대의 차량이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서울역은 현재 대부분의 열차편이 좌석표는 물론 입석표까지 거의 매진됐습니다.
고속버스 정기노선도 대부분 매진됐지만 예비차 7백 대가 수시로 운행하고 있어 승차권을 구입하지 않아도 터미널에 나와 기다리면 표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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