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은 오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 비공식 방문은 중국과 친선관계를 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노동신문은 김정일 위원장과 장쩌민 주석이 양국관계 발전과 중대 국제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음을 거론하면서 이번 김정일 위원장의 방중이 조ㆍ중 친선관계를 공고히 발전시키는 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되었으며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데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동신문은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문은 그 시기로 보나 정치적 의의로 보나 중대한 사변으로 된다면서 내외의 커다란 파문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중국 인민은 중국 공산당의 영도 밑에 사회의 안정ㆍ단결을 이룩하고 중국에 특색있는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벌이고 있으며 중국의 대외적 지위는 날로 높아가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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