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헌금을 받은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누카가 후쿠시로 일본 경제기획청 장관이 오늘 사임했습니다.
누카가 장관은 오늘 각료회의에 앞서 모리 요시로 총리에게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누카가 장관은 타계한 오부치 게이조 전 총리 내각에서 관방차관으로 재직할 당시인 지난 99년 11월과 지난해 4월 2차례에 걸쳐 중소기업 상대 보험사인 KSD의 고세키 타다오 전 회장으로부터 현금 천5백만엔을 수수한 것으로 검찰조사에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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