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고속도로는 오후 들어서도 귀성 차량들이 몰리면서 지체와 서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정체 구간이 늘어나면서 경부고속도로 오산과 안성, 천안, 중부고속도로 광주와 곤지암, 호남고속도로 북대전과 서대전 등은 하행선 진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달래내에서 목천 부근 79km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고, 구미에서 왜관 사이 19km 구간도 지체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은 벌곡에서 논산천교 부근 12km 구간에서 차량들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은 하남에서 일죽 부근 51km 구간에 차량들이 밀려 있고,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은 신갈 부근에서 용인 휴게소까지 차량들이 지,정체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오후 들어서는 서울로 올라오는 역귀성 차량도 늘고 있습니다.
서울 요금소를 통해 역귀성하는 차량이 시간 당 만2천여 대로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 숫자와 비슷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은 이번 연휴기간 동안 가장 많은 27만여 대의 차량이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서울역은 현재 대부분의 열차편이 좌석표는 물론 입석표까지 거의 매진됐습니다.
고속버스는 정기노선 차련이 대부분 매진됐지만 예비차 7백여 대가 수시로 운행하고 있어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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