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의 영향으로 신차등록 대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오늘 지난달 신차등록 대수는 지난해 같은달보다 80.7% 늘어난 6만8천449대로 올들어 지난 두달간 신차등록 대수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66.7% 증가한 15만6천759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차종별로는 승합차 등록대수가 129.1% 늘었고 승용차는 71.3% 늘었으며 지역별로는 7대 광역시가 91.2% 증가하고 지방은 71.9%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업체별 점유율은 현대자동차가 45.6%로 가장 높았고 기아자동차 18.1%, 대우중공업 12.4%, 대우자동차 11.2% 등 순이었습니다.
시장점유율이 가장 큰 차는 현대의 소나타로 11.4%를 차지했고 마티즈 10.9%, 아반테 6.6% 등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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