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도 미군이 사용한 열화우라늄탄으로 인해 암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예비역 병사가 처음 발견됐습니다.
러시아 ORT 텔레비전은 오늘 지난 99년 유고내전 당시 발칸지역 평화유지군으로 파견됐던 병사가 복무를 마친 후 백혈병과 유사한 혈액암에 걸렸으며,앞으로 화학요법에 의한 치료를 받아야 할 처지라고 보도했습니다.
러시아는 지금까지 나토가 이끌었던 코소보 평화유지군에 참여한 병사 가운데 열화우라늄탄 사용의 폐해로 인해 암에 걸린 병사는 한명도 없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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