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영국,호주 등 26개국 정부의 웹사이트가 지난 주말 해커들로부터 사상 최대의 조직적 공격을 받았다고 해킹 감시단체인 어트리션이 오늘 밝혔습니다.
어트리션은 이번 해킹은 `펜타가드(Pentaguard)'라는 지하단체 소행이며 펜타가드는 이전에도 정부나 군 웹사이트를 여러 번 해킹했다고 전했습니다.
어트리션은 또 이번 해킹은 한 기관이나 한 국가의 정부 웹 사이트를 집중적으로 해킹한 것이 아니라 시간대가 다른 나라들의 사이트를 동시에 15분 이상 해킹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펜타가드는 해킹한 사이트에 원래 내용을 지우고 `펜타가드 대량 해킹'이라는 문구를 남겼지만 해킹 동기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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