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 인천시 부개동의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 7층에 사는 주부 35살 윤 모씨가 아파트 복도 난간에서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윤 씨의 남편 김 모씨는 경찰 조사에서 어젯밤 아내 윤 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윤 씨가 갑자기 밖으로 나가 아파트 난간에 매달린 것을 보고 급히 끌어올리려고 했으나 구하지 못하고 아래로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김 씨는 어젯밤 집에서 자신의 친구들과 술을 마실 때 합석한 아내가 술을 많이 마시는 등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 친구들이 돌아간 뒤 아내와 말다툼을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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