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 반쯤 전라북도 전주시 금암동 고지대에서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축대 10여미터가 무너졌습니다.
오늘 사고는 강추위로 파열됐던 수도관이 땅이 녹으면서 축대 10여미터가 무너져 내렸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추가 봉괴를 우려해 한전측이 전신주 옮기는 작업을 하면서 주변에 있던 4가구에 대한 전기 공급이 2시간 동안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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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고지대서 축대 10여미터 무너져
입력 2001.01.23 (18:04)
단신뉴스
오늘 낮 1시 반쯤 전라북도 전주시 금암동 고지대에서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축대 10여미터가 무너졌습니다.
오늘 사고는 강추위로 파열됐던 수도관이 땅이 녹으면서 축대 10여미터가 무너져 내렸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추가 봉괴를 우려해 한전측이 전신주 옮기는 작업을 하면서 주변에 있던 4가구에 대한 전기 공급이 2시간 동안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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