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쯤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의 한 술집에서 주인 49살 장 모 여인이 숨져 있는 것을 남편 51살 마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남편 마씨는 아내가 오늘 아침이 돼도 집에 오지 않아 가게에 가 보니, 둔기에 머리를 맞은 듯 심한 상처를 입은 채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금품을 노린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부천에서 술집 주인 변사체로 발견
입력 2001.01.23 (18:06)
단신뉴스
오늘 아침 6시쯤 경기도 부천시 소사본동의 한 술집에서 주인 49살 장 모 여인이 숨져 있는 것을 남편 51살 마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남편 마씨는 아내가 오늘 아침이 돼도 집에 오지 않아 가게에 가 보니, 둔기에 머리를 맞은 듯 심한 상처를 입은 채 바닥에 쓰러져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금품을 노린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