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오늘 가정집에 몰래 침입해 집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을 빼앗은 서울 수유3동 37살 이 모씨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오늘 아침 8시쯤 서울 수유3동 54살 이 모씨의 집에 몰래 침입해 주인 이씨와 가족들을 흉기로 위협한 뒤, 금반지와 신용카드 등 금품 70만원어치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빼앗은 신용카드로 근처 모 은행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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