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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정체 풀리기 시작
    • 입력2001.01.23 (18:2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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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오후까지도 지체 현상을 빚었던 전국의 고속도로가 저녁이 되면서 일부 상습 정체 구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기흥에서 오산까지 15km 구간과 안성에서 목천까지 32km 구간 등 일부 구간에서만 차량들이 지체,서행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은 동서울 요금소에서 중부3터널까지 8km 구간과 모가 정류장 부근 4km 정도에서 차량들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은 대관령 정상 부근에서만 차량들이 약간 밀리고 있을 뿐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아침 일찍 출발한 귀성 차량들이 오후 6시를 기해 대부분 목적지에 도착하면서 차량 흐름이 원할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오후부터는 서울로 올라오는 역귀성 차량이 크게 늘어나 오후 3시를 전후해서는 서울을 떠나는 차량과 서울로 들어오는 차량 댓수가 비슷할 정도로 상행선이 붐볐습니다.
    서울역은 현재 대부분의 열차편이 좌석표는 물론 입석표까지 거의 매진된 상탭니다.
    그러나 고속버스 터미널은 정기노선 차편은 대부분 매진됐지만 승객이 많은 노선에는 예비차량 7백여 대를 투입해 내일 새벽 2시까지 운행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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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정체 풀리기 시작
    • 입력 2001.01.23 (18:24)
    단신뉴스
오늘 오후까지도 지체 현상을 빚었던 전국의 고속도로가 저녁이 되면서 일부 상습 정체 구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기흥에서 오산까지 15km 구간과 안성에서 목천까지 32km 구간 등 일부 구간에서만 차량들이 지체,서행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은 동서울 요금소에서 중부3터널까지 8km 구간과 모가 정류장 부근 4km 정도에서 차량들이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하행선은 대관령 정상 부근에서만 차량들이 약간 밀리고 있을 뿐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아침 일찍 출발한 귀성 차량들이 오후 6시를 기해 대부분 목적지에 도착하면서 차량 흐름이 원할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오후부터는 서울로 올라오는 역귀성 차량이 크게 늘어나 오후 3시를 전후해서는 서울을 떠나는 차량과 서울로 들어오는 차량 댓수가 비슷할 정도로 상행선이 붐볐습니다.
서울역은 현재 대부분의 열차편이 좌석표는 물론 입석표까지 거의 매진된 상탭니다.
그러나 고속버스 터미널은 정기노선 차편은 대부분 매진됐지만 승객이 많은 노선에는 예비차량 7백여 대를 투입해 내일 새벽 2시까지 운행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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