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간 배아복제가 세계 최초로 영국에서 허용됐습니다.
상원은 오늘 영국 정부가 제출한 연구목적의 인간배아복제 허용법안을 찬성 212, 반대 92의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영국의 과학자들은 인간 배아를 2주일까지 복제하는 실험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상원에서 이 법안이 심의되는 동안 대처 전 총리를 비롯한 보수당측과 종교계 지도자 등이 반대 의견을 표명하며 수정안을 제출했으나 노동당측의 지지로 부결됨으로써 법안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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