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산 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쯤 부산 생도 서쪽 2마일 해상에서 화물선을 이용해 밀입국하려던 중국 해림시에 사는 37살 장 철 씨 등 중국 동포 21명과 중국인 28명 등 모두 49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의 조사 결과 장 씨 등은 지난 12일 소형 어선을 타고 중국 대련항을 떠난 뒤에 지난 21일 공해상에서 화물선에 옮겨타고 오늘 새벽에 부산항으로 들어오려고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양경찰은 밝혔습니다.
밀입국 중국동포 등 49명 적발
입력 2001.01.23 (19:00)
뉴스 7
⊙앵커: 부산 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쯤 부산 생도 서쪽 2마일 해상에서 화물선을 이용해 밀입국하려던 중국 해림시에 사는 37살 장 철 씨 등 중국 동포 21명과 중국인 28명 등 모두 49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의 조사 결과 장 씨 등은 지난 12일 소형 어선을 타고 중국 대련항을 떠난 뒤에 지난 21일 공해상에서 화물선에 옮겨타고 오늘 새벽에 부산항으로 들어오려고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양경찰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