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낮 1시 반쯤 전라북도 전주시 금안동 고지대에서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축대 10여 미터가 무너졌습니다.
오늘 사고는 강추위로 파열됐던 땅이 녹으면서 축대 10여 미터가 무너져 내렸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추가붕괴를 우려해서 한전측이 전신주를 옮기는 작업을 하면서 주변에 있던 4가구에 대한 전기 공급이 두 시간 동안 중단됐습니다.
고지대 축대 붕괴
입력 2001.01.23 (19:00)
뉴스 7
⊙앵커: 오늘 낮 1시 반쯤 전라북도 전주시 금안동 고지대에서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축대 10여 미터가 무너졌습니다.
오늘 사고는 강추위로 파열됐던 땅이 녹으면서 축대 10여 미터가 무너져 내렸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추가붕괴를 우려해서 한전측이 전신주를 옮기는 작업을 하면서 주변에 있던 4가구에 대한 전기 공급이 두 시간 동안 중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