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늘 전통향토산업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고 인력을 육성하는 전문대학들에 백 1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향토산업을 위한 지원은 올해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교육부는 이를 위해 지역별로 향토산업 거점대학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교육부는 또 전문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잘 하는 10여개 전문대학에 55억원을 지원하고 산업현장의 요구에 맞춰주는 이른바 주문식교육 활성화에도 200억원을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도 교육부는 독자적인 특성화 프로그램에 635억원, 우수공업계 전문대에도 300억원의 지원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올해 전문대학에 대한 교육부의 지원규모는 지난해보다 30퍼센트 가까이 늘어난 천 546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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