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안산 경찰서는 오늘 택시운전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22살 홍 모씨를 특수강도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22살 주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홍 씨와 주 씨는 어젯밤 9시쯤 경기도 안산시 월피동에서 47살 현 모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뒤 갑자기 흉기로 현 씨를 위협한 뒤 현금 3만 1000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택시기사가 택시강도 잡아
입력 2001.01.23 (19:00)
뉴스 7
⊙앵커: 경기도 안산 경찰서는 오늘 택시운전사를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22살 홍 모씨를 특수강도혐의로 긴급 체포하고 22살 주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홍 씨와 주 씨는 어젯밤 9시쯤 경기도 안산시 월피동에서 47살 현 모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탄 뒤 갑자기 흉기로 현 씨를 위협한 뒤 현금 3만 1000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