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후까지 극심한 혼잡을 보였던 고속도로는 저녁부터 점차 정체가 풀려가고 있습니다.
또 각 가정에서는 차례 음식을 준비하느라 바빴고, 시장과 백화점에도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설을 하루 앞둔 시민들의 표정을 정리했습니다.
⊙앵커: 청각장애를 딛고 독자적인 화풍으로 현대 한국화의 거목이 된 운보 김기창 화백이 8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바보산수와 청록산수로 이어지는 운보의 독특한 작품 세계와 열정으로 가득찬 그의 삶을 조명합니다.
⊙앵커: 우리 학교 교육은 지나친 지식교육 탓에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기본 덕목은 소홀히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교육이 제자리를 찾기 위해서 학교와 가정이 어떻게 변해야 할지를 알아보겠습니다.
⊙앵커: 안기부 자금의 구 여당 유입사건을 계기로 이제는 국가정보기관이 제자리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권이 아닌 국민과 함께 하는 정보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과제를 모색해 봅니다.
⊙앵커: 즐거운 설날 맞으시기 바랍니다.
화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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