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까지도 지체 현상을 빚었던 전국의 고속도로가 저녁이 되면서 일부 정체 구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은 입장에서 목천까지 22km 구간과 양산 근처 3km 구간에서만 차량들이 지체,서행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하행선은 밤이 되면서 대부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아침 일찍 출발한 귀성 차량들이 오후 6시를 전후해 대부분 목적지에 도착하면서 차량 흐름이 원할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오후부터는 서울로 올라오는 역귀성 차량이 크게 늘어나며서 오후 3시를 전후해서는 서울을 떠나는 차량과 서울로 들어오는 차량 댓수가 비슷할 정도로 상행선이 붐볐습니다.
서울역은 현재 대부분의 열차편이 좌석표는 물론 입석표까지 거의 매진된 상탭니다.
고속버스 터미널은 정기노선 차편은 대부분 매진됐지만 승객이 많은 노선에는 예비차량 7백여 대를 투입해 내일 새벽 2시까지 운행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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