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부경찰서는 오늘 주택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인천대공원 공익요원 20살 신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12일 오전 8시 반 쯤 인천 주안동 친구 20살 박모씨 집 창문을 뜯고 들어가 10만원권 자기앞수표 5장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2백5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신씨는 지난해 말 집에서 가출한데 이어 지난 1월 12일 근무지에서도 산림감시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는다며 무단이탈해 혼자 숨어 지내면서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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