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연합뉴스) 일본에 벼농사등 야요이 문화를 전파한 `도래인 은 2천년전 중국 양쯔강 하류에서 일본으로 건너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일본과 중국의 학자들이 어제 밝혔습니다.
이 추정은 일본 남서부에서 발견된 야오이 시대의 유골과 중국 중부 장쑤성에서 발견된 한대 초기의 유골이 DNA 테스트에서 서로 유사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데 따른 것이라고 일본국립과학박물관의 야마구치 연구원은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에 벼농사 기법을 전한 사람들은 한국에서 쓰시마를 거쳐 건너가거나 중국 북부에서 황해를 거쳐 건너갔다는 학설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