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농협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자격도 없는 보증인을 내세운 사람에게 대출해주는 등 12억원대의 불법대출을 한 영광농협 전 불갑지소장 55살 김 모씨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12월 자격없는 보증인을 내세운 건축업자 44살 박모씨에게 2천 9백만원을 대출해주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12억원을 불법대출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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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농협 전 불갑지소장 영장(광주)
입력 1999.03.19 (15:00)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농협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자격도 없는 보증인을 내세운 사람에게 대출해주는 등 12억원대의 불법대출을 한 영광농협 전 불갑지소장 55살 김 모씨에 대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12월 자격없는 보증인을 내세운 건축업자 44살 박모씨에게 2천 9백만원을 대출해주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12억원을 불법대출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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