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4개국친선축구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오늘 유럽의 강호 노르웨이와 첫 경기를 치릅니다.
히딩크감독이 지휘봉을 잡은이래 대표팀의 첫 공식경기가 될 노르웨이전에서 우리나라는 새롭게 도입한 4-4-2시스템을 점검하고 베스트 11의 윤곽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우리나라는 홍콩선발팀과 파라과이등 4나라가 참가한 이번대회에서 노르웨이전 경기결과에따라 오는 27일 결승전이나,3.4위전을 치르게 됩니다.
KBS 제1TV과 위성 1TV은 오늘 오후 4시부터 우리나라와 노르웨이의 경기를 홍콩현지로부터 직접 위성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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