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고천리 큰소 연못에서 경기도 수원시 영통동 8살 이 현종 군과 동생 3살 삼종 군이 수심 2m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군 형제는 부모와 함게 설을 쇠기 위해 할아버지 집에 왔다 이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형제가 가장자리만 얼어있던 연못에서 놀다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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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형제 연못에 빠져 숨져
입력 2001.01.23 (22:15)
단신뉴스
오늘 오후 4시쯤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고천리 큰소 연못에서 경기도 수원시 영통동 8살 이 현종 군과 동생 3살 삼종 군이 수심 2m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군 형제는 부모와 함게 설을 쇠기 위해 할아버지 집에 왔다 이같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형제가 가장자리만 얼어있던 연못에서 놀다 얼음이 깨지면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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