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쯤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밀양리 7번 국도에서 강릉시 입암동 40살 박승준씨의 르망 승용차와 양양군 현남면 22살 박시원씨의 마티즈 승용차등 차량 넉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르망 승용차 운전자 박씨가 숨지고 마티즈 승용차 운전자 박씨등 차량 운전자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르망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이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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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서 빙판길 교통사고 4명 사상
입력 2001.01.23 (23:29)
단신뉴스
오늘 오후 5시쯤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밀양리 7번 국도에서 강릉시 입암동 40살 박승준씨의 르망 승용차와 양양군 현남면 22살 박시원씨의 마티즈 승용차등 차량 넉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르망 승용차 운전자 박씨가 숨지고 마티즈 승용차 운전자 박씨등 차량 운전자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르망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이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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