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객선이 다음달 6일 중국 푸젠성을 출발해서 대만 진먼도에 입항해, 52년만에 역사적인 대만 방문길에 오른다고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인민일보는 여객선 '구랑위'호가 진먼도에 친척이 있는 푸젠성 주민 85명을 태우고 다음달 6일 대만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항해는 대만의 진먼도 당국과 하먼시의 대만관계부 등 양측의 사전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대만의 '소3통'허용으로 대만 선박 2척이 이달초 중국 본토에 입항해, 반세기만에 처음으로 양안 뱃길을 열렸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