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AP=연합뉴스) 부패스캔들로 권좌에서 물러난 뒤 현재 일본에 체류중인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이 국정홍보 자금을 남용한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고 호세 우가스 특별검사가 밝혔습니다.
우가스 특별검사는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전 대통령 공보보좌관의 진술을 공개하면서 후지모리 전 대통령이 친정부성향의 언론사에 국정홍보 자금을 지원하도록 지시한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가스 검사는 이에따라 현재 일본에 망명한 후지모리를 기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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