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바<이집트> AFP.AP=연합뉴스) 이집트 타바에서 열리고 있는 중동평화협상이 이스라엘측의 협상대표단 본국 소환조치로 중단됐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협상팀을 예루살렘으로 소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의 이번 조치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이스라엘인 2명이 팔레스타인측의 소행으로 보이는 총격을 받고 숨진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스라엘 TV도 숨진 사람들의 장례식이 끝날 때까지 타바에서 진행중인 협상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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