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연합뉴스)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53명의 기자가 취재 중에 목숨을 잃은 가운데 특히 콜롬비아와 러시아에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해 대표적인 위험지역으로 분류됐다고 세계신문협회가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목숨을 잃은 기자는 지난 99년의 71명에 비해 줄어들었으나 대부분이 자신의 집이나 사무실에서 살해를 당해 기사내용에 불만을 품은 보복 공격으로 볼 수 있다고 세계 신문협회는 밝혔습니다.
위험지역으로 분류된 콜롬비아에서는 내전취재 과정 등에서 모두 10명의 기자들이 숨졌고 러시아에서는 6명의 기자가 희생됐습니다.
*** shpark@yna.co.kr(끝)<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YONHAP) 010124 050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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