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KBS 특약) 지난 16일 갈라파고스 군도 앞바다에서 좌초된 유조선에서 기름이 계속 흘러나오자 에콰도르 정부는 이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에콰도르 정부는 좌초된 유조선에서 흘러나온 기름 600여톤이 섬 바로 앞을 뒤덮어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콰도르 연안에서 천 킬로미터 떨어진 태평양의 갈라파고스 군도는 9천여 마리의 `자이언트 거북이'가 살고 있으며 진귀한 파충류와 곤충, 조류가 서식하고 있어 희귀동물의 보고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

















































![[GO!] 파리 테러 충격 ‘쓰러진 행인 확인 사살’](/data/news/2015/01/08/2998388_yH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