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방송국의 보도) 강원도 영월경찰서는 오늘, 아파트 관리비 가운데 일부를 빼내 쓴 영월 모 아파트 관리소장 60살 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해 1월 아파트 관리비 가운데 천 만원을 몰래 빼내 쓰는등 모두 천 7백여만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관리비 횡령 아파트 관리소장 영장 신청(영월)
입력 1999.03.19 (15:02)
단신뉴스
(영월방송국의 보도) 강원도 영월경찰서는 오늘, 아파트 관리비 가운데 일부를 빼내 쓴 영월 모 아파트 관리소장 60살 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는 지난 해 1월 아파트 관리비 가운데 천 만원을 몰래 빼내 쓰는등 모두 천 7백여만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