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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원활
    • 입력2001.01.24 (06:00)
뉴스광장 200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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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귀성길은 어제 온종일 절정을 이루다가 저녁부터 풀리기 시작해서 밤 사이에는 고속도로가 막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사정이 달라질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귀경길 극심한 정체는 각오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시간 고속도로 상황과 귀경길 전망입니다. 최동혁 기자!
    ⊙기자: 네, 최동혁입니다.
    ⊙앵커: 지금 소통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지금 고속도로는 전 구간이 막힘없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낮 동안 극심한 정체를 보이던 고속도로가 저녁 6시부터 대부분 정체가 풀렸으며 일부 구간에서는 오히려 역귀성 차량이 많아 상행선이 몰리는 현상도 보였습니다.
    또 예년 같으면 설 당일 새벽까지도 귀성차량들이 몰려들어 정체를 빚었으나 올해는 징검다리 연휴가 길어 귀성길이 분산되면서 고속도로 전구간에 걸쳐 막힘이 없습니다.
    어제까지 모두 89만 5000여 대의 차량이 서울요금소를 빠져나가 귀성길에 올랐고 오늘은 22만 5000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오후부터는 귀경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본격적인 귀경전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객의 80% 정도가 오늘과 내일 이틀 사이에 몰리는 데다 오늘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예상되기 때문에 귀경길을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KBS뉴스 최동혁입니다.
  • 소통원활
    • 입력 2001.01.24 (06:00)
    뉴스광장
⊙앵커: 귀성길은 어제 온종일 절정을 이루다가 저녁부터 풀리기 시작해서 밤 사이에는 고속도로가 막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후부터는 사정이 달라질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귀경길 극심한 정체는 각오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시간 고속도로 상황과 귀경길 전망입니다. 최동혁 기자!
⊙기자: 네, 최동혁입니다.
⊙앵커: 지금 소통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지금 고속도로는 전 구간이 막힘없이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낮 동안 극심한 정체를 보이던 고속도로가 저녁 6시부터 대부분 정체가 풀렸으며 일부 구간에서는 오히려 역귀성 차량이 많아 상행선이 몰리는 현상도 보였습니다.
또 예년 같으면 설 당일 새벽까지도 귀성차량들이 몰려들어 정체를 빚었으나 올해는 징검다리 연휴가 길어 귀성길이 분산되면서 고속도로 전구간에 걸쳐 막힘이 없습니다.
어제까지 모두 89만 5000여 대의 차량이 서울요금소를 빠져나가 귀성길에 올랐고 오늘은 22만 5000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오후부터는 귀경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본격적인 귀경전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객의 80% 정도가 오늘과 내일 이틀 사이에 몰리는 데다 오늘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눈 또는 비가 예상되기 때문에 귀경길을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KBS뉴스 최동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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