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한기술 승부
    • 입력2001.01.24 (06:00)
뉴스광장 2001.01.2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한가지 기술에 승부를 걸고 있는 3부자가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기술에 매달린 이 아버지와 두 아들은 같은 학교, 같은 과 선후배 사이기도 합니다.
    박찬형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자동차 정비공장을 운영하는 김창웅 씨는 요즘 두 아들에게 자동차 실무교육을 시키느라 바쁩니다.
    ⊙김창웅: 확장하니까 마찰로 인해서 브레이크가 잡힌다.
    ⊙기자: 김 씨가 정비실무를 가르치는 것은 두아들도 기능대학교 자동차 기술학과 재학생이기 때문입니다.
    김 씨는 두 아들에게 현장 경험이 풍부한 스승일 뿐만 아니라 지난해 같은 학교 같은 과를 졸업한 선배이기도 합니다.
    ⊙김창웅: 자동차에서 박사라 불리는 기능장 코스를 지금 밟고 있으니까 충분히 그 이상 명장까지 될 수 있도록 우리 아들이 충분히 해 나갈 거라고 믿습니다.
    ⊙기자: 김씨의 두 아들은 4년제 대학을 갈 수도 있었지만 실리적인 기술을 택했습니다.
    기술력에 승부를 걸었습니다.
    ⊙김유승(인천기능대 2년): 앞으로도 계속 신모델이 나올 때마다 그 차에 대한 공부도 해야 할 거고 그런 거에 대해서 공부를 계속해야 될 것 같아요.
    ⊙기자: 아버지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는 동생인 택승 군의 꿈은 더 야무집니다.
    ⊙김택승(인천기능대 1년): 외국에 나가서 선진 기술과 아버지의 다년간 취득하신 경험을 접목시켜서 저희 아버지 공장을 최고의 공장으로 만들어서...
    ⊙기자: 기술과 실력으로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는 것이 3부자의 흔들리지 않는 신념입니다.
    KBS뉴스 박찬형입니다.
  • 한기술 승부
    • 입력 2001.01.24 (06:00)
    뉴스광장
⊙앵커: 한가지 기술에 승부를 걸고 있는 3부자가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기술에 매달린 이 아버지와 두 아들은 같은 학교, 같은 과 선후배 사이기도 합니다.
박찬형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자동차 정비공장을 운영하는 김창웅 씨는 요즘 두 아들에게 자동차 실무교육을 시키느라 바쁩니다.
⊙김창웅: 확장하니까 마찰로 인해서 브레이크가 잡힌다.
⊙기자: 김 씨가 정비실무를 가르치는 것은 두아들도 기능대학교 자동차 기술학과 재학생이기 때문입니다.
김 씨는 두 아들에게 현장 경험이 풍부한 스승일 뿐만 아니라 지난해 같은 학교 같은 과를 졸업한 선배이기도 합니다.
⊙김창웅: 자동차에서 박사라 불리는 기능장 코스를 지금 밟고 있으니까 충분히 그 이상 명장까지 될 수 있도록 우리 아들이 충분히 해 나갈 거라고 믿습니다.
⊙기자: 김씨의 두 아들은 4년제 대학을 갈 수도 있었지만 실리적인 기술을 택했습니다.
기술력에 승부를 걸었습니다.
⊙김유승(인천기능대 2년): 앞으로도 계속 신모델이 나올 때마다 그 차에 대한 공부도 해야 할 거고 그런 거에 대해서 공부를 계속해야 될 것 같아요.
⊙기자: 아버지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는 동생인 택승 군의 꿈은 더 야무집니다.
⊙김택승(인천기능대 1년): 외국에 나가서 선진 기술과 아버지의 다년간 취득하신 경험을 접목시켜서 저희 아버지 공장을 최고의 공장으로 만들어서...
⊙기자: 기술과 실력으로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는 것이 3부자의 흔들리지 않는 신념입니다.
KBS뉴스 박찬형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